대구 달서구 도원동 400 가구 정전…1시간 만에 복구
이석호 2025. 6. 25. 0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젯밤(24일) 11시 10분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에 정전 사고가 발생이 발생해 1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주민들은 펑 하고 터지는 폭발음이 난 뒤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이 정전이 되면서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낙뢰로부터 전기 설비를 보호하는 피뢰기가 파손돼 정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아파트 등 약 400가구가 1시간 동안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24일) 11시 10분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에 정전 사고가 발생이 발생해 1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주민들은 펑 하고 터지는 폭발음이 난 뒤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이 정전이 되면서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낙뢰로부터 전기 설비를 보호하는 피뢰기가 파손돼 정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아파트 등 약 400가구가 1시간 동안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석호 기자 (leesukh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수사’ ‘박정훈 재판’ 이첩 요구…수사 시동 거는 특검
- 이스라엘-이란 종전 합의…미국이 힘으로 끝냈다
- 여당서도 “송미령이 왜”…진화 나선 대통령실
-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재산 증식·학위 취득 난타전
- 6월 코스피 400넘게 올라…‘코로나 불장’ 제치고 1위
- 부모 새벽일 나간 사이에 불…초등생 자매 1명 사망·1명 중태
- 호텔 객실에 나타난 ‘볼파이톤’…“애완용 뱀 유기 추정”
- 독성 화학물질이 눈에, 손목 절단 사고까지…이주노동자 안전 ‘제자리’
- 3년 논란 끝에 김건희 석사학위 취소…박사학위도 취소 절차
- KBS ‘45년 동결’ 수신료 현실화…‘시청자 약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