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3주 동안 노동자 5명 사망…‘중대재해 경보’
박기원 2026. 6. 20. 21:51
[KBS 창원]최근 3주 동안 중대재해 5건이 발생한 김해시가 중대재해 발생 경보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50대 노동자 끼임 사고에 이어 이달 초 60대 노동자가 지게차에서 추락해 숨지는 등 김해에서 5건의 사고에 노동자 5명이 숨졌습니다.
노동부는 자치단체와 산업단지 등과 함께 사업장 특별 관리에 나섭니다.
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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