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기업 녹수, 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후원

오해원 기자 2026. 3. 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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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럭셔리 바닥재 기업 녹수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KD센터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고동환 녹수 대표는 "세 선수는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로 지속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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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럭셔리 바닥재 기업 녹수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KD센터에서 KLPGA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녹수 제공

글로벌 럭셔리 바닥재 기업 녹수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KD센터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KLPGA 주관 대회에 녹수의 로고를 부착하고 출전한다. 녹수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오랜 노하우로 쌓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해 훈원 선수를 선정했다.

박결은 KLPGA투어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은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투어 무대에서 경쟁력을 쌓아가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허다빈은 2017년부터 KLPGA투어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앞두고 있다.

박결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로 퍼포먼스를 이어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 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동환 녹수 대표는 “세 선수는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로 지속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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