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웬디가 최근 완벽한 몸매와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물오른 미모와 반전 볼륨감
웬디는 음악방송 ‘인기가요’ 막방 비하인드 컷을 SNS에 공개했다. 오프숄더 상의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복도 계단에 앉아 있는 웬디는 각진 쇄골과 가녀린 어깨, 그리고 예상 밖의 글래머러스한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뼈말라에 볼륨감까지 완벽하다”, “여신 그 자체”라는 반응을 보였다.
🎶 활동과 함께 찾아온 변화
웬디는 지난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Cerulean Verg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unkiss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그녀가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특히 컴백 활동 직전, 웬디는 “활동 전에는 무조건 매일 필라테스를 한다”며 자기관리 비법을 강조했다.
🏃 “땀복 입고 러닝머신부터” 공복 유산소 습관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에 출연한 웬디는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아침 유산소: 땀복을 입고 런닝머신 러닝
정오: 필라테스 수업 참석
웬디는 “나는 아침 러닝이 잘 맞는 편이라 몸이 가벼워지고 개운하다”고 말했다.

🤸 필라테스로 달라진 몸 선
웬디는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면서 “몸 선이 바뀌고, 특히 승모근이 내려가면서 훨씬 예뻐졌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근육 위주의 운동은 때로는 덜 예쁠 수 있어, 활동 전에는 라인을 살리는 데 집중한다”고 강조했다.

💃 에어로빅의 매력
웬디가 꼽은 최애 운동은 의외로 에어로빅이다. 그는 “PT와 필라테스, 줄넘기도 해봤지만 최고는 에어로빅”이라며 “음악에 맞춰 움직이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지구력과 체지방 감량에도 좋다”고 밝혔다.

🧠 “나는 예쁘다”는 마인드
웬디는 “나는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보다, ‘나는 예쁘다’는 자신감을 갖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외적인 다이어트뿐 아니라,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야말로 진짜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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