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과거 사진 깜짝 공개…"도대체 얼마나 뺀거야"
곽명동 기자 2025. 10. 22. 10:43
96kg→41kg 감량
최준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2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저때보다 몇 kg이나 더 빠진 걸까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의 모습이다.
한편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4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1kg의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뒤 소셜미디어에 “내가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된 변화 예쁘게 빠졌다는 말보다 혼자 거울 볼 때도 만족되는 요즘”이라고 말했다. 또 체중 감량을 두고 ‘인생 리셋’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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