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35년 몸담은 이수만'이 제일 아꼈다는 레전드 탑연예인, 민소매룩

라이즈 원빈은 고등학교 시절, "학교 가기 싫다"는 생각에 핸드폰을 만지던 원빈에게 SM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팀이 보낸 메시지가 도달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면서도 오디션에 응하기로 결심했고, 그 작은 결정이 그의 진로를 완전히 바꾸게 되었습니다.

원빈은 고향 울산에서 서울로 온 후, 서울역에서 SM 관계자에게 마중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원빈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하게 마스크를 씌우고, 교복 명찰도 가리며 데려갔습니다. SM이 보낸 직원은 그를 다른 소속사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특별히 마중을 나간 것이었죠.

원빈은 이수만의 픽으로 불리며, SM의 모든 연습생 중 가장 아끼는 멤버로 알려졌습니다. 그가 등장한 뒤 "오랜만에 진짜 굴욕 없는 미남 아이돌이 나왔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스타일: 시크한 무드의 일상 룩
라이즈 원빈은 가죽 자켓과 민소매 스트라이프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가죽 팬츠로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그의 스타일은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패션이었죠.

'SM 35년 몸담은 이수만'이 제일 아꼈다는 레전드 탑연예인 라이즈 원빈의 민소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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