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9살 딸과 초호화 캐나다 여행…볼록한 배 '치명적 귀여움'

이우주 2025. 8. 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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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딸과 캐나다 여행을 즐기고 있다.

박하선은 19일 "사진 포즈 감독-아기 배 귀여운 딸. 영혼 없는 n번째 쎄쎄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박하선과 딸은 류수영의 토론토 K-Expo 행사 참석을 위해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아빠 류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캐나다로 떠난 박하선과 딸은 오붓한 모녀 여행을 즐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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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하선이 딸과 캐나다 여행을 즐기고 있다.

박하선은 19일 "사진 포즈 감독-아기 배 귀여운 딸. 영혼 없는 n번째 쎄쎄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과 캐나다 토론토 여행을 즐기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선은 딸과 커플 포즈를 취하며 돈독한 모녀 사이를 자랑하는 모습. 특히 초등학교 2학년인 박하선의 딸 나엘 양은 볼록 튀어나온 배로 귀여움을 더했다.

박하선과 딸은 류수영의 토론토 K-Expo 행사 참석을 위해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류수영은 K-EXPO 기간 동안 현지 메인 무대에서 'K푸드 라이브 쿠킹쇼'와 '토크 콘서트'도 진행해 한국 식문화의 매력을 직접 알렸다. 아빠 류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캐나다로 떠난 박하선과 딸은 오붓한 모녀 여행을 즐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박하선은 류수영과 2017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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