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PGA 투어 출범 앞둔 프로파크골프협회, 공식 장비 표준화 착수
김세훈 기자 2026. 5. 20. 17:13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스포츠코리아랩에서 ‘2026 KPPGA 투어 공식 테크니컬파트너 등록 협약식’을 열고 프로파크골프 장비 표준화와 산업 체계 구축에 나섰다.
협회는 이번 제도가 단순 협찬이 아니라 프로파크골프 용구 기준을 함께 만드는 상생형 파트너십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이에스지평 등 총 15개 업체가 참여했다.
협회는 앞으로 공식 등록 제품을 중심으로 선수 지원과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파크골프 용구규정과 장비관리 기준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혜진 “샤워하고 나왔는데 모르는 사람이”…홍천 별장 무단침입 고충
-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 입건, 경찰차도 들이받아
- [월드컵ing] 카리나·윈터, 월드컵 공식 SNS 등장…‘붉은 악마’ 미인 관중 떴다
- MC몽 “결혼합니다, 제발 저 좀 빼주세요”···녹취 원본 공개 (연예 뒤통령)
- 배우 윤소이, 생선구이 가게 차린 근황 “도전하는 부모 되고파”
- “배경화면 도파민” 장윤주, 클래스가 다른 언더웨어 화보 공개
- 카리나, 공항서 ‘인상 팍’ 알고보니 “알러지 때문”…논란 사전 차단
- “이번엔 몇 개월?” 재혼 악플에 서인영, “나도 몰라…바람피워 헤어진 것도 아닌데”
- ‘77kg’ 랄랄, 다이어트 성공…날렵한 턱선에 “49kg 같아요”
- [속보] 퇴장, 퇴장, 퇴장···레드카드 쏟아진 북중미월드컵 멕시코-남아공 개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