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아찔한 초미니 의상…식단 안 한 몸매가 이 정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18일 지효는 "지독한 여름 녀석을 이겨내자"라고 이야기했다.
지효는 민낯만으로도 화려한 분위기도 자랑했다.
지효는 최근 식단 관리에 대해 "안 한다. 연습생 때 다이어트를 심하게 많이 해서 식단을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데 생각보다 먹는 양이 많지 않다. 안 되겠다 싶으면 1일 1식을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18일 지효는 "지독한 여름 녀석을 이겨내자"라고 이야기했다.
지효는 휴가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 더운 날씨 탓, 초미니 팬츠로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 망사와 두꺼운 벨트, 선글라스 등 여러 아이템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기도.

지효는 민낯만으로도 화려한 분위기도 자랑했다. 특히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효는 최근 식단 관리에 대해 "안 한다. 연습생 때 다이어트를 심하게 많이 해서 식단을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데 생각보다 먹는 양이 많지 않다. 안 되겠다 싶으면 1일 1식을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효는 지난해 'Killin' Me Good'(킬링 미 굿)으로 솔로 데뷔를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팽현숙 “최수종♥하희라, 가식적으로 사는 부부 1호” 폭탄 발언 (탐정들…
- '신민아♥10년 열애' 김우빈 "비인두암 6개월 시한부, 너무 무서웠다"…
- 황정음, '이영돈과 이혼' 후 첫 명절..두 아들 끌어안고 "해피 추석 …
- 백지연 환갑잔치 "현대家 사돈, 날 딸이 데려온 멋진 동생이라 소개"(지…
- 이국주♥데니안, 8세 나이차 극복하고 열애 시작? “부모님도 나이차 같아…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
- 장례식에서 비키니 여성들 '섹시 댄스'…"고인의 마지막 소원"
- 김원훈 "축의금 1억한 신동엽, 10억 생각했는데 소박"...전현무 "종일 농담" ('전참시')
- ‘8번 결혼’ 유퉁, “발등에 불 떨어졌다”..후원으로 버티는 근황
- '싱글대디' 김성수, 엄마 잃은 딸의 상처에 눈물.."죽을 것 같다는 말에 펑펑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