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박주현·유아인, 백 투더 1988 포즈
권현진 기자 2022. 8. 23. 11:22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옹성우(왼쪽부터)와 박주현, 유아인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리스의 영화 ‘서울대작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대작전’(감독 문현성)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 극을 그린 작품이다, 2022.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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