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마카오 오픈에서 항저우 설욕 기회..亞게임 금메달 다이치 고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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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출전하는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중국을 대표하는 리하오퉁과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다이치 고(홍콩)이 출전한다.
SJM 마카오 오픈 대회본부는 23일 "오는 10월 16일부터 나흘간 마카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 오픈에 리하오퉁과 다이치 고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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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항저우 아시안게임 설욕 기회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임성재가 출전하는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중국을 대표하는 리하오퉁과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다이치 고(홍콩)이 출전한다.

리하오퉁은 중국을 대표하는 골프스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거쳐 현재는 유럽 DP월드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다이치 고는 올해 24세의 신예다. 지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임성재의 추격을 뿌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해 국내 골프팬들에게도 이름이 친숙하다. 이번 대회에서 둘의 맞대결이 다시 성사될지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끝낸 뒤 프로로 전향한 다이치 고는 시티 챔피언십을 제패해 아시안투어에서 홍콩 출신 선수로 처음 우승했다.
이 대회엔 임성재와 함께 전 세계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출전한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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