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복 입은 모습을 올렸고 외국인 팬들은 "의상이 아름답고 화려하다" "MAMA SO PRETTY"라며 열광했습니다.




한복이 잘 어울리는 이유 중 하는 고운 피부결이다.
장희진, 환한 피부 비결 "홍삼팩+녹차+달걀노른자 이용"

장희진이 셀프 홍삼팩으로 피부를 관리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 중인 17년 차 배우 장희진의 허당미 가득한 오프(OFF)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희진은 취미 생활로 꽂꽂이를 즐겼다. 직접 꾸민 꽃병을 집에 놓은 장희진은 저녁을 먹기 위해 배달 음식을 시켰다.
특히 장희진은 배달을 기다리며 셀프팩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희진표 홍삼팩이었다. 그는 "홍삼팩에 녹차를 섞어서 사용하고 있다. 홍삼 가루, 녹차 가루, 달걀노른자를 넣는다"며 "여유가 있으면 홍삼 가루를 많이 넣고, 엄마가 보고 있으면 녹차 가루를 더 많이 넣는 등 취향대로 조율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제조한 홍삼팩은 15~20분 정도 뒤에 사용하면 된다. 특히 팩을 씻어낸 장희진의 피부는 하얗게 빛나 더욱 눈길을 끌었다.
장희진은 "뷰티프로그램 MC를 3년 넘게 했는데 이 팩이 참 잘 맞았다"고 밝혔다. 김민아는 "직접 레시피를 개발한 거냐"고 물었다. 장희진은 "뷰티 업계 쪽에서 홍삼 가루로 팩을 하는 게 한참 유행이었다. 저랑 제일 잘 맞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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