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 정나은-김혜정, 말레이시아마스터즈 4강 안착

배정훈 기자 2022. 7. 8.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세영은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2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에게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세트 10대 10에서 안세영은 3점을 내는 동안 상대에 11점을 내줘 첫 세트를 뺏겼습니다.

2018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4강 진출을 노렸던 여자 복식 신승찬-이소희는 일본의 마쓰야마 나미-시다 지하루에게 2대 0으로 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안세영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에이스 안세영이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2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에게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세트 10대 10에서 안세영은 3점을 내는 동안 상대에 11점을 내줘 첫 세트를 뺏겼습니다.

하지만 전열을 가다듬은 안세영은 2세트부터는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했습니다.

2세트 6대 6에서 2번의 4연속 득점으로 세트를 따냈고, 마지막 3세트도 13대 11에서 7점을 연속으로 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여자 복식에선 정나은-김혜정이 말레이시아의 아나칭익 총-테오 메이씽을 2대 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2018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4강 진출을 노렸던 여자 복식 신승찬-이소희는 일본의 마쓰야마 나미-시다 지하루에게 2대 0으로 졌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