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 정나은-김혜정, 말레이시아마스터즈 4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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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2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에게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세트 10대 10에서 안세영은 3점을 내는 동안 상대에 11점을 내줘 첫 세트를 뺏겼습니다.
2018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4강 진출을 노렸던 여자 복식 신승찬-이소희는 일본의 마쓰야마 나미-시다 지하루에게 2대 0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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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에이스 안세영이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2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에게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세트 10대 10에서 안세영은 3점을 내는 동안 상대에 11점을 내줘 첫 세트를 뺏겼습니다.
하지만 전열을 가다듬은 안세영은 2세트부터는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했습니다.
2세트 6대 6에서 2번의 4연속 득점으로 세트를 따냈고, 마지막 3세트도 13대 11에서 7점을 연속으로 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여자 복식에선 정나은-김혜정이 말레이시아의 아나칭익 총-테오 메이씽을 2대 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2018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4강 진출을 노렸던 여자 복식 신승찬-이소희는 일본의 마쓰야마 나미-시다 지하루에게 2대 0으로 졌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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