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전신 타투 싹 사라진 모습..'놀라운 근황'

배우 나나가 전신을 뒤덮었던 타투가 일부 지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연분홍색 끈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주근깨 화장으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 이전에 비교해 한결 옅어진 타투 자국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가슴 중앙 부분의 타투만 남긴 채 팔을 뒤덮고 있던 많은 타투가 대부분 사라진 모습이다. 타투 제거 시술을 통해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나나는 "타투를 지우고 있다"며 "엄마가 조심스럽게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얘기를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타투를 했을 때 당시가 심적으로 마음이 힘들었을 때 했다. 이게 나만의 감정 표현이었다"며 "타투라는 게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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