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 대체투자로 수익 늘리고 조합원에 휴양·검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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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사진)이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 조합원복지 부문에 선정됐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1983년 설립 이래 조합원인 전기공사업체에 필요한 보증과 자금 융자, 공제 등 전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전기공사업계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업계 전담 보증·금융기관이다.
휴양 시설 제공 및 건강 검진 서비스 확대 등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조합원 편익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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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사진)이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 조합원복지 부문에 선정됐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1983년 설립 이래 조합원인 전기공사업체에 필요한 보증과 자금 융자, 공제 등 전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전기공사업계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업계 전담 보증·금융기관이다. 지난 40년간 꾸준한 혁신과 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자산을 달성했다. 최근 제34차 출자금 증자로 343개사가 신규 가입했다. 조합원 수가 1만7000여개로 늘어나며, 초우량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 조합은 전통적인 자산 운용을 넘어 전략적 대체 투자를 통해 영업 외 수익을 확대하고 있다. 공제 상품 단독 개발과 보증·융자 수수료 인하 제도 등 실효성 있는 금융 서비스도 마련했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합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조합원 복지에도 신경쓰고 있다. 휴양 시설 제공 및 건강 검진 서비스 확대 등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조합원 편익을 높였다. 인터넷 영업점 서비스 개선과 신용평가 모형 고도화를 통해 전기공사업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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