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등 빅마켓 견제 돌입’ ML 여러 구단주, ‘강력한 하드캡’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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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하드캡이 생기게 될까.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이 강력한 샐러리캡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주가 하드캡 도입을 원하는 것.
만약 메이저리그에 하드캡이 도입될 경우, 연봉 총액 기준선 이상을 넘기는 구단에게는 선수 계약 금지와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박탈 등의 중징계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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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하드캡이 생기게 될까.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이 강력한 샐러리캡을 요구하고 있다. 더 이상 빅마켓 팀과의 경쟁이 어렵다는 이유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각) LA 다저스와 카일 터커(29)의 4년-2억 4000만 달러 계약 이후 샐러리캡에 대한 움직임이 가속화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말하는 샐러리캡은 사치세를 내는 소프트캡이 아니다. 팀 연봉 총액 기준선을 절대 넘겨서는 안되는 하드캡을 의미한다.
현재 메이저리그는 사실상의 소프트캡을 운영 중이다. 상한선을 넘었을 때 사치세를 내는 구조. 하지만 이는 부자 구단의 선수 싹쓸이를 막지 못한다.
경제적인 부담이 있으나 그만큼 스타 선수 확보로 인한 수익도 늘어나기 때문. 이에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주가 하드캡 도입을 원하는 것.
LA 다저스는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스타 선수를 싹쓸이 하고 있다. 또 뉴욕 메츠 역시 부자 구단주를 앞세워 저돌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선수들의 반발을 막기 위해 최저 연봉 총액도 도입할 수 있다. 가난한 구단도 일정 수준의 돈을 쓰게 만드는 구조다.
단 토니 클락을 필두로 한 선수 노조는 하드캡에 절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는 선수들의 연봉 인상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2026년 12월 1일 만료되는 단체협약(CBA) 갱신은 매우 어려울 전망. 자칫 선수 노조 파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막대한 돈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만약 메이저리그에 하드캡이 도입될 경우, 연봉 총액 기준선 이상을 넘기는 구단에게는 선수 계약 금지와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박탈 등의 중징계가 따른다.
하드캡을 시행하는 리그는 북미 스포츠의 미국 프로풋볼(NFL)과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이 있다. 또 한국의 V-리그가 하드캡을 적용하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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