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연 "적당한 시술로 동안 미모 관리, 내 나이 모르고 살아"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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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47세에도 20대 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2000년대 초반 '섹시디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채연의 등장에 김준현은 "'둘이서'로 많이 털 때와 다를 게 없다"면서 그의 미모를 치켜세웠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가 된 채연은 자신만의 관리 비법도 전수했다.
이에 김준현은 "결국 부지런함 자체가 관리 같다"며 채연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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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채연이 47세에도 20대 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2일 전파를 탄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주영훈 특집으로 꾸며졌다.
2000년대 초반 '섹시디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채연의 등장에 김준현은 "'둘이서'로 많이 털 때와 다를 게 없다"면서 그의 미모를 치켜세웠다.
이에 채연은 "내가 전성기엔 분당 60번을 흔들었는데 이젠 40번도 힘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흥미로운 점은 빌리 츠키와 시윤이 채연의 트레이드마크인 '털기 춤'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선보인 것과 달리 넥스지 멤버들이 '둘이서' 노래 자체를 알지 못했다는 것. 이에 채연은 "괜찮다. 그럴 수 있다"며 쿨 한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가 된 채연은 자신만의 관리 비법도 전수했다.
그는 "워낙 나이를 잊고 살아서 내가 몇 살인지 모른다"며 "결국 동안의 비결은 철이 덜 드는 것이다. 아직도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는 게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나도 남들이 하는 걸 다한다. 운동도 하고 잠도 잘 자고 먹기도 잘 먹고 적당한 시술도 받으면서 그렇게 남들처럼 관리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이에 김준현은 "결국 부지런함 자체가 관리 같다"며 채연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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