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미주(30세)가 밝고 생기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최근 미주는 자신의 SNS에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시내의 밤거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검정 크롭 상의에 연청 데님 쇼츠, 그리고 뉴욕 양키스 야구 모자를 매치한 스트리트룩은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 자연스러우면서도 발랄한 그녀만의 무드가 사진 전체를 채웠다.

사진 속 미주는 손을 들어 하트를 만들거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마치 캠페인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똑 떨어지는 몸매는 도회적이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멀리서 바라본 미주의 뒷모습은 일상 속 한 장면을 영화처럼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주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박진주와 함께 하차하며 “애 넷 낳고 오겠다”는 깜짝 발언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