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주 아나운서는 2013년 MBC에 입사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MBC 대표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영국 출신 다니엘 튜더 작가와 결혼했으며 두 달 만에 임신 소식도 밝혀 큰 축복을 받았다.

임신 당시 태국에서 태교중인 모습도 선보였다.
여행룩 스타일링은 장소, 날씨, 활동에 따라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여행지에서는 오랜 시간 이동하거나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편안하면서도 사진에 잘 나오는 룩이 가장 이상적이다. 스타일링의 핵심은 ‘가볍고 활동적인 옷차림’과 ‘포인트 있는 아이템’을 조화롭게 매치하는 것이다.

먼저, 상의는 땀이 잘 마르고 구김이 적은 소재의 티셔츠, 린넨 셔츠, 블라우스가 좋다. 특히 베이직한 컬러의 티셔츠나 나시 위에 셔츠를 걸치는 식의 레이어드는 체온 변화에 대처하기 쉬워 실용적이다. 하의는 활동성을 고려해 와이드 팬츠, 조거팬츠, 반바지, 데님 팬츠 등을 추천하며, 고무밴드나 신축성이 있는 디자인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원피스도 여행룩에 제격이다. 롱 원피스나 랩 원피스는 한 벌만으로 스타일링이 완성되며, 여기에 스트로 햇이나 가벼운 가디건을 더하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점프수트나 투피스 세트는 짐을 줄이면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효율적인 아이템이다.
신발은 많이 걷는 여행일수록 스니커즈, 샌들, 쿠션감 있는 슬립온 등을 선택하고, 힐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방은 백팩, 크로스백, 미니 백팩처럼 손이 자유로운 디자인이 여행 시 활용도 높다. 여기에 선글라스, 버킷햇, 스카프 같은 액세서리를 더하면 햇빛 차단과 함께 스타일 포인트도 살릴 수 있다.
여행룩은 무엇보다 ‘편안함 속의 센스’가 핵심이다. 계절과 목적지에 맞는 옷을 준비하면서도, 사진에 예쁘게 남을 수 있도록 컬러나 실루엣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여행룩은 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시작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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