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모가 집안 최하위? 모태미녀 여배우, 데님 출국룩

배우 한지민이 담백한 매력과 청순한 분위기를 살린 심플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은은한 광택이 도는 화이트 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블라우스는 브이넥 라인이 더해져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냈고, 소매는 살짝 롤업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밝은 아이보리 컬러의 체인 숄더백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전체적인 룩의 톤을 밝고 경쾌하게 잡았으며, 시계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윤기 흐르는 생머리까지, 한지민 특유의 청순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낸 ‘심플 is 더 베스트’ 공항패션이었습니다.

한편, 한지민은 중학생 시절부터 잡지 모델로 활동할 만큼 또렷한 미모로 유명했으며, 2003년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동네에서는 친언니의 미모가 더 화제를 모아, ‘예쁜 언니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실제로 가족사진을 본 이들은 부모님과 언니까지 눈이 맑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어머니 역시 CF 제안을 받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지만 카메라 울렁증 탓에 출연을 고사한 일화도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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