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바람 부부 남편, 외도 3번에 야동 중독까지[순간포착]

오세진 2024. 12. 1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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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역대 최악의 남편이 등장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첫 국제 부부가 등장했다.

윤희아는 "저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가족이 없다. 이혼하면 양육권을 애기 아빠가 갖고 갈 거다. 그래서 저는 혼자가 된다. 그러느니, 이혼을 하느니 그냥 사라지고 싶다"라며 끝없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윤희아는 "야한 장면이 심한 걸 보면 남편은 야동을 다시 볼 거다. 결혼 후에도 매일 야동을 찾아 봤다"라며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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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역대 최악의 남편이 등장했다. 서장훈은 단언하며 이혼을 추천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첫 국제 부부가 등장했다. 무려 3번의 외도를 저지른 남편 김찬호는 미국인 아내 윤희아 씨를 외롭게 만들었다.

윤희아는 “저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가족이 없다. 이혼하면 양육권을 애기 아빠가 갖고 갈 거다. 그래서 저는 혼자가 된다. 그러느니, 이혼을 하느니 그냥 사라지고 싶다”라며 끝없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찬호는 게다가 음란물 중독이었다. 윤희아는 “야한 장면이 심한 걸 보면 남편은 야동을 다시 볼 거다. 결혼 후에도 매일 야동을 찾아 봤다”라며 질색했다. 김찬호는 “야동을 일찍 시작했다. 12살부터 야동을 보다 보니까, 중독이 되어 있다. 그래서 하루 1시간, 일주일에 5시간을 본 거 같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찬호는 “내가 야동을 본다고 하면 그냥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하더라. 혐오하는 거 같더라. 그것 때문에 영화도 마음대로 못 본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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