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49억에 산 논현동 건물 매각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신혜성(본명 정필교)이 건물 매각을 추진 중이다.
31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신혜성과 그의 모친이 감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을 약 49억 원에 매입했다.
당시 건물은 다가구주택 형태였으며, 매입 당시 신혜성 측은 채권최고액 44억9000만 원 규모 담보대출을 설정한 뒤 증축 공사에 돌입했다.
현재 신혜성 측은 57억~63억 원 수준에서 건물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신혜성(본명 정필교)이 건물 매각을 추진 중이다.
31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신혜성과 그의 모친이 감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을 약 49억 원에 매입했다.
당시 건물은 다가구주택 형태였으며, 매입 당시 신혜성 측은 채권최고액 44억9000만 원 규모 담보대출을 설정한 뒤 증축 공사에 돌입했다. 건물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 인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다.
현재 신혜성 측은 57억~63억 원 수준에서 건물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공사비 등을 고려할 때, 실제 차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신혜성은 2022년 10월 음주 상태로 타인의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돼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 및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2심 또한 1심과 동일한 판결을 내렸다. 신혜성은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어 더욱 큰 질타를 받았고, KBS는 신혜성에 대해 방송 출연 정지 처분을 내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해가 되셨을까요?" 뉴진스, 가처분→간접 강제→1심까지 전패 [ST이슈]
- 문가비, '정우성 친자' 2살 아들과 일상…훌쩍 큰 뒷모습
- 점점 교묘해지네…이정재·이이경 당한 AI 이용 범죄 [ST이슈]
- 배우 겸 모델이 모집책이었다…캄보디아 범죄조직에 韓 여성 팔아넘겨
- "뜨거운 물 붓고 방치"…친딸 폭행·살해 혐의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 구속 기소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아기돼지오징어 이야기…'거장'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애니를 선택한 이유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