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콩·완두콩 다 제쳤다.." 60대 안토시아닌·단백질 동시에 챙기는 1위 보라 콩

머리카락이 자꾸 가늘어지세요?

안토시아닌과 양질의 단백질을 한 알에 품은 검은 콩 종류를 5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려요.

강낭콩 한 줌

미시건 의대. 12주 식후 혐당 14% 감소. 밥에 한 줌 섭어 짓거나 샐러드에 곤들이면 부드럽게 흡수됩니다. 일주일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병아리콩 샐러드

텔아비브 영양학. 8주 단기 기억 11% 향상. 후무스로 만들어 빵에 발라 먹거나 샐러드에 올려 보세요. 식물성 단백질로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렌틸콩 수프

토론토 의대. 6개월 LDL 콜레스테롤 17% 감소. 양파·당근과 함께 끓이면 부드러운 수프가 됩니다. 한 그릇이면 식이섬유 일일 권장량의 절반이 들어옵니다.

흑태(검정 메주콩)

서울대 식품영양학. 12주 폐경 후 골밀도 9% 개선. 된장이나 청국장의 원료가 바로 흑태입니다. 발효되기 전 그대로 삶아 밥에 섭어도 좋습니다.

매일 한 줌 서리태(검은콩)

부산대 의대. 6개월 모발 굵기 18% 증가, 인지 점수 14% 향상. 안토시아닌 색소가 모낭과 뇌혈관을 동시에 보호합니다. 잡공밥에 한 숨갈만 섭어도 매일 챙길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챙길까요?

다섯 가지 다 살 필요 없어요. 흑태나 서리태 한 봉지 사서 매일 밥에 한 숨갈씩 섭어 지어 드세요. 가장 익숙한 한식 한 그릇이 가장 진한 항산화제입니다.

오늘 한 숨갈 검은콩이 30년 뒤 모발과 기억력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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