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교통·생활·문화 ‘올인원’ 대단지
6개동 총 1199가구… 84·101㎡
KTX·GTX-B 서울 접근성 우수
모든 세대 4Bay 구조·31일 분양

(주)BS한양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2-2블록 ‘인하대역1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를 이달 말 분양한다.
인천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는 용현·학익 지구에서도 수인분당선(인하대역) 역세권을 자랑하는 중심 입지로,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 구성과 높은 상품성까지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6개동 총 1천199가구 대단지로 건설된다. 일반물량은 959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84㎡A 208가구 ▲84㎡B 513가구 ▲84㎡G 43가구 ▲84㎡H 25가구 ▲101㎡ 170가구로 구성됐다.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와 함께 인천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101㎡ 대형 타입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가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인천의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수자인 로이센트는 용현·학익지구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수인분당선(인하대역) 역세권에 조성돼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인하대역에서 도보 거리에 자리한 만큼 교통편의성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송도역에는 인천발 KTX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며, 월곶-판교선도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GTX-B 청학역이 개통되면 서울까지의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입주와 동시에 완성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인하대역 주변으로 형성된 대형 상권과 대형마트, CGV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도담공원, 다솜어린이공원, 용정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전국에 약 23만가구를 공급한 BS한양의 주택 브랜드 ‘수자인’의 20주년 기념작으로 설계될 계획이다. 랜드마크동 커튼월룩 적용과 모든 세대에서 선호도가 높은 4Bay 구조(일반분양 기준) 등 특화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견본주택은 오는 31일 문을 열 예정이다.
/인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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