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그 학생 맞아? 이유미의 핑크셔츠, 와이드 팬츠 조합

핑크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이유미, 동안 코디 정석

이유미가 또 한 번 동안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어요
연한 핑크 셔츠에 여유로운 크림 팬츠, 그리고 캐주얼한 볼캡까지.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어려 보여요.
주머니에 손을 툭 넣거나 팔을 들어올리는 제스처조차도 고등학생 느낌 그대로죠.
브라운 벨트와 미니 크로스백으로 살짝 포인트를 준 것도 센스 있고요.
톤온톤으로 흐르듯 연결된 색감이 무심한 듯 잘 어울려서, 꾸민 티는 없는데 스타일은 살아 있어요.
그리고 그 미소.
어딜 봐서 20대 후반인지, 얼굴만 보면 막 고등학교 입학한 느낌이에요.
오징어 게임에서 강렬한 인상 남겼던 바로 그 배우 맞나 싶을 정도로, 일상 속 이유미는 정말 '동안 그 자체'예요.
핑크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얼굴이 다 했다는 말… 딱 이유미에게 하는 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