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광형 총장, 프랑스 최고 권위 '레이옹 도뇌르' 수훈
김건교 2025. 9. 11. 15:13
보도기사
(왼쪽부터)프랑스 대사 필립 베르투, 이광형 KAIST 총장
프랑스 정부는 학문·과학·산업 등 각 분야에서 국제 협력과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이 훈장을 수여합니다.

KAIST 이광형 총장이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았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학문·과학·산업 등 각 분야에서 국제 협력과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이 훈장을 수여합니다.
이번 수훈은 KAIST 총장으로서의 학술·과학적 성과와 함께 한국과 프랑스 간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은 결과입니다.
프랑스 리옹국립응용과학원 출신인 이 총장은 2003년 프랑스 학술훈장 슈발리에를 받은데 이어, 이번에 레지옹 도뇌르까지 수훈하며 양국 과학 협력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됩니다.
이광형 총장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을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KAIST의 오픈 사이언스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과 프랑스, 나아가 국제사회와 함께 인류의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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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AIST 제공)
김건교 취재 기자 | kkkim@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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