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기 너무 쉬워졌어" '부자 아빠' 기요사키, '이 종목' 매수 또 강력추천 나서

"부자되기 너무 쉬워졌어" '부자 아빠' 기요사키, '이 종목' 매수 또 강력추천 나서

사진=나남뉴스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알려져있는 '로버트 기요사키'가 또 한번 비트코인을 강력 추천하고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전부터 꾸준히 비트코인과 금, 은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 기요사키는 이번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서 비트코인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왜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덕분에 부자가 되는 게 얼마나 쉬워졌는지 믿기지 않는다. 정말 쉬워졌다. 0.01 비트코인이라도 2년 후에는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가치가 변동할 거다. 어쩌면 엄청나게 부자가 될지도 모른다. 물론 그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오르락내리락할 거다"라고 말했다.

부자아빠, 0.01 비트코인이라도 사라니까?

사진=픽사베이

다만 그는 현실도 마찬가지라며 "채굴 가능한 비트코인은 앞으로 100만에서 200만 개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라울 팔이 말했듯이 바나나 존으로 떨어질 거다. 노란 바나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여기서 기요사키가 말하는 '바나나존'이란 골드만삭스 출신 헤지펀드 매니저이자 리얼비전을 창립한 '라울 팔'이 주장한 폭발적 가격 상승 구간을 말한다. 해당 구간에서는 유동성이 급등하는 시기로 가격이 오를 수 있지만 변동성과 시장 과열도 높아지기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요사키는 "눈과 마음을 열고 라울 팔, 마이클 세일러(스트래티지 회장), 앤서니 폼플리아노(폼프 인베스트먼트 창립자)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 비트코인 젤라의 콘텐츠를 팔로우하고 돈의 미래를 살펴야 한다. 역사상 가장 쉽게 부자가 되고 재정적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는 시기를 놓치지 말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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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4월 라울 팔도 비트코인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전 세계는 달러의 약세를 원한다. 이는 글로벌 유동성 확장을 촉진해 비트코인의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나섰다.

라울 팔에 따르면 "미국은 국가 부채 상환을 위해서 달러를 의도적으로 절하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은 가장 큰 수혜를 입게 될 거다. 전 세계는 달러 약세를 원하고 있고, 이는 달러표시 부채 상환을 가능하게 하며 글로벌 M2 유동성 확대의 촉매가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정부 또한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될 것이라 예상했다. 라울 팔의 주장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과 87%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며 2020년 팬데믹 때와 유사한 유동성 랠리가 반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울 팔은 당시 경기 침체 및 유동성 증가가 비트코인 급등으로 이어졌다며 현재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유동성이 시장을 지배하는 핵심 변수라는 것이 다시 증명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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