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11세 연하와 오늘 결혼…이미 두 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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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그룹 '신화'의 멤버 겸 솔로 가수 이민우(47)가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36)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아 오랜 의리를 과시하며,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자이언티와 거미가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의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로써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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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그룹 ‘신화’의 멤버 겸 솔로 가수 이민우(47)가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36)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아 오랜 의리를 과시하며,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자이언티와 거미가 부를 예정이다.
이민우는 정식 예식에 앞서 이미 슬하에 두 딸을 둔 ‘아빠’로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아내 이아미 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의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팬데믹 기간 잠시 연락이 끊겼으나, 이후 재회해 지난해 1월 1일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결혼과 출산, 그리고 입양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대중의 따뜻한 응원을 받기도 했다.
이로써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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