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하나면 ‘무제한 생맥주’…여의도 벚꽃 명당 호텔 ‘이곳’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3. 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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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 벚꽃 만개 시기에 와인과 맥주를 즐기는 축제를 연다.

행사장에는 50여 종 와인과 한맥 생맥주를 준비했다.

하이트 진로 와인, 금양인터내셔날, 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 등 3개 수입사와 OB맥주 한맥 브랜드가 참여했다.

행사 티켓 구매자에게는 △다양한 와인과 한맥 생맥주 시음 △시음 글라스 제공 △푸드·와인 할인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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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메리체리블로썸’ 행사 / 사진=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 벚꽃 만개 시기에 와인과 맥주를 즐기는 축제를 연다. 호텔 1층 로비에서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2025 메리체리블로썸’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다.

행사장에는 50여 종 와인과 한맥 생맥주를 준비했다. 가성비 좋은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 친환경 와인까지 폭넓다. 하이트 진로 와인, 금양인터내셔날, 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 등 3개 수입사와 OB맥주 한맥 브랜드가 참여했다.

행사 티켓 구매자에게는 △다양한 와인과 한맥 생맥주 시음 △시음 글라스 제공 △푸드·와인 할인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 외관 / 사진=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식목일인 4월 5일에는 환경 보호 이벤트도 마련했다. 친환경 와이너리 실버오크 와인을 맛볼 수 있고 다양한 인증을 받은 ‘지리산 1915’ 프리미엄 워터도 준비했다. 개인 텀블러 지참 시 한맥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셰프가 준비한 미니 버거, 감자튀김, 치즈플래터, 사퀴테리 플래터, 벚꽃 팝콘 등 다양한 스낵 메뉴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벚꽃 포토존도 마련해 인증샷도 남길 수 있다. 글라스 데코 존과 호텔 굿즈를 판매하는 벚꽃 마켓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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