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매치] 차붐·벵거·베니테즈·콜리나...2년 연속 개최에도 6만 관중 대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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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지만 축구 팬들은 환호했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넥슨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하 아이콘매치)을 개최했다.
이에 넥슨은 2년 연속 아이콘매치를 기획했고, 지난해 뛰었던 선수들과 함께 일부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이벤트 매치를 통해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린 아이콘매치는 이날 메인 매치에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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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상암, 금윤호 기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지만 축구 팬들은 환호했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넥슨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하 아이콘매치)을 개최했다. 13일 이벤트 매치가 열린 데 이어 14일에는 메인 매치가 펼쳐졌다.
2024년 10월 처음 열린 아이콘매치는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선수들이 게임에서 볼 법한 팀을 이뤄 오랜만에 그라운드에 나서면서 축구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넥슨은 2년 연속 아이콘매치를 기획했고, 지난해 뛰었던 선수들과 함께 일부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이벤트 매치를 통해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린 아이콘매치는 이날 메인 매치에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박정무 넥슨 부사장의 인삿말에 이어 차범근 전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과 아르센 벵거,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모습을 드러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64,885명의 관중에게 인사를 전했다.

또한 2002 한일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고 인상적인 외모로 '외계인 심판'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전 심판이 주심으로 나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현역 시절만큼 기동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여전한 시야와 킥력, 선방 능력 등을 뽐내면서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메인 매치에서는 FC스피어(공격수팀)이 웨인 루니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가져갔으나, 실드 유나이티드가 마이콘의 동점골과 박주호의 역전골에 힘입어 2-1로 경기를 뒤집으면서 지난해에 이어 2연승을 거뒀다.
사진=MHN 이지숙 기자,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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