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막하는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총상금 1천만 달러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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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개막하는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총상금이 1000만달러(약 147억원)로 올랐다.
AIG 여자오픈을 주관하는 R&A는 29일 "AIG 여자오픈 총상금을 지난해 975만달러에서 1000만달러로 증액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AIG 여자오픈은 US여자오픈, KPMG 여자 PGA챔피언십(이상 1200만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총상금이 많은 대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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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오는 7월 개막하는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총상금이 1000만달러(약 147억원)로 올랐다.
AIG 여자오픈을 주관하는 R&A는 29일 "AIG 여자오픈 총상금을 지난해 975만달러에서 1000만달러로 증액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AIG 여자오픈은 US여자오픈, KPMG 여자 PGA챔피언십(이상 1200만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총상금이 많은 대회가 됐다.
마크 다본 R&A 최고경영자(CEO)는 "AIG 여자오픈 상금이 6년 연속 증액됐다. AIG 여자오픈이 세계 최고의 대회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해서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 중계 시간을 확대, 총 34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이는 여자 메이저 대회 중 가장 많은 시청 시간이다.
한편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AIG 여자오픈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영국 로열 리섬&세인트 앤스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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