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전공하다 지상파 3사 최종면접까지…전무후무한 이력의 방송인, 라벤더 드레스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일일 재즈가수로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이 우아한 라벤더 드레스로 고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정연은 어깨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탑 실루엣의 롱드레스를 착용해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정수를 보였습니다.

특히 목에서 어깨, 팔까지 길게 연결된 롱 스카프 디테일이 드라마틱한 무드를 자아내며 단순한 드레스 그 이상을 보였습니다.

커다란 드롭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오정연은 ‘MC퀸’다운 안정감 넘치는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발레 전공으로 조기 졸업한 뒤, 지상파 방송 3사 아나운서 최종면접에 모두 진출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진=오정연 SNS
사진=오정연 SNS
사진=오정연 SNS
사진=오정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