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하며, 청초하고 맑은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번 화보는 박보영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생수 브랜드의 여름 캠페인 일환으로, 제주의 맑고 푸른 바다와 자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 박보영은 바다를 배경으로 맑은 눈빛과 청량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햇살 가득한 제주 해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박보영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투명한 피부로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바다의 푸른빛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마치 시원한 바닷바람을 전하는 듯한 상쾌함을 선사합니다.
특히 박보영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하늘색 시스루 니트 베스트를 걸쳐 한층 청순하고 순수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한편, 박보영은 1990년 충북 증평에서 3자매 중 둘째로 태어나, 육군 특전사 예비역 원사로 34년 넘게 복무한 아버지 아래에서 엄격하게 자랐습니다. 현재는 부모님이 계신 시골 농장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배우 활동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보영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