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스캔들’ 속 국가대표 반찬가게…충북 청주 운리단길 SNS 인증샷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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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일타' 강사와 반찬가게 사장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이 매주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한 발짝 더 가까워지게 되는 특별한 장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중 인기 강사 최치열 역의 정경호와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 역의 전도연이 극 초반까지 서로 견제하며 다투다가 자신도 모르게 서로의 매력에 빠지는 과정에서 공간이 주는 미학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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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인기 강사 최치열 역의 정경호와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 역의 전도연이 극 초반까지 서로 견제하며 다투다가 자신도 모르게 서로의 매력에 빠지는 과정에서 공간이 주는 미학이 크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가장 많이 받은 곳은 전도연이 운영하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이곳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지은 세트장으로 충북 청주 운리단길에 있다.
드라마 인기가 높아지면서 운리단길을 찾는 팬들도 늘어나고, 간판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기도 한다. 이제는 청주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하지만 드라마 종영 후 세트장을 폐기해야하기 때문에 제작진은 현재 고민 중이다. 인근 주민들도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세트장을 활용하자는 의견을 제작진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곳은 사랑이 꽃피는 캠핑장이다. 정경호와 전도연이 두 번이나 만나 교감을 나눈 장소로, 경기도 포천에 있는 ‘폴라데이 캠핑장’.
넓은 잔디광장에서 밤낮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캠핑장 안에서는 낚시도 할 수 있다. 전도연과 정경호는 석양을 바라보며 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들으며 노을빛 감성에 흠뻑 빠졌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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