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작품
진연수 2026. 4. 2. 13:05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일 서울 종로구 성곡미술관에서 열린 사진전 '파리 보이지 않는 파리'에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 작가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등 총 51명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파리 도시의 시간성과 일상의 풍경을 탐구한다. 2026.4.2
ji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교도소서 목숨 끊어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 연합뉴스
- 이승환, 구미시장 사과 없자 "소송대리인 5배 늘려 항소" | 연합뉴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