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출신 스테파니, 라이브 실력 지적 받았다 “하늘이 무너지는 줄”(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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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스테파니가 파격 변신을 감행한다.
2월 10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8회에 펼쳐질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에서는 차지연과 스테파니가 준결승에 직행하는 8위 내에 안착하기 위해 사활을 건 무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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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차지연 스테파니가 파격 변신을 감행한다.
2월 10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8회에 펼쳐질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에서는 차지연과 스테파니가 준결승에 직행하는 8위 내에 안착하기 위해 사활을 건 무대를 준비한다.
본선 3차전 1라운드 중간 순위 8위를 기록한 차지연은 혼신의 무대를 끝마친 후 “준결승에 꼭 가고 싶다”는 말로 준결승 진출을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위치에 대한 절박한 심정과 함께 극심한 긴장감을 내비친다. 급기야 차지연은 “무대에서 웃는 걸 단 한 번도 못 봤다. 비장한 모습만 봐와서…. 가능하면 애교 3종 세트 이런 게 너무 궁금하다”는 마스터의 제안에 생애 최초로 앙탈 폭격을 가동한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기세로 ‘차장군’으로 불리는 차지연이 대기실에서는 애착 인형을 손에서 놓지 못한 채 바들대는 자태가 포착되면서 대반전의 충격을 선사한다. 과연 현장 모두의 입을 벌어지게 한 차지연의 애교 열전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높인다.
스테파니는 올블랙 가죽 의상에 헤어스타일까지 파격적인 여전사 비주얼을 장착하고 등장한다. 하지만 당당하게 출격한 스테파니는 본선 1, 2차전 경연 후 아쉬운 라이브 실력을 지적받고서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며 “이번에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겠다”고 각오를 다진다.
그러나 스테파니의 각오에도 불구하고, 마스터들은 스테파니가 선곡한 남진 ‘그대여 변치 마오’가 퍼포먼스에는 다소 단조로울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다. 스테파니가 거꾸로 매달려서 노래를 시작하는 충격적인 뱀파이어 퍼포먼스로 “세상에 이런 퍼포먼스는 처음”이라며 마스터들을 경악하게 만든 가운데 마스터들이 충격을 드러낸 이유는 무엇일지, 스테파니는 가창력을 인정받고 준결승행을 결정지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본선 3차전 2라운드는 1라운드의 3배인 배점 900점이 걸려있는 만큼 중간 순위 상위권자들도 절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타장르 톱티어들인 차지연과 스테파니가 상위권 순위 지키기를 위해 어떤 일생일대 파격적 변신을 감행했을지 본 방송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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