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군위군이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건축자재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12억 8,000만 원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25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50동, 주택 지붕개량 34동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는 동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 군위군이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건축자재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12억 8,000만 원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25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50동, 주택 지붕개량 34동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7일~다음달 7일이다.
지원 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는 동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군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 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재현 기자 k-jeahyun@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여개 깃발 꽂으며 '현미경 수색'... 27년차 베테랑도 기억을 잃었다 | 한국일보
- '아저씨' 원빈, 故 김새론 빈소 찾아 조문 | 한국일보
- 이하늬, 국세청 세무조사로 60억 추징 "현재 전액 납부 완료" | 한국일보
- 82세 박지원 "혹시라도 이재명 대선 못 나가면 나도 출마" | 한국일보
- 배우 김민체 "딸로 만나 행복했다"… 故김새론 추모 물결 이어져 | 한국일보
- [단독] 명태균이 尹에 보낸 유튜브 채널, '곽종근 가스라이팅'에도 쓰였다 | 한국일보
- 내다 버린 물김만 5200톤…돈 되자 달려든 불법양식에 김 산지 초토화 | 한국일보
- 베를린서 호평 쏟아진 '미키 17'… "봉준호의 영어 영화 중 최고" | 한국일보
- 다민족 국가는 코스프레... '관광 상품'으로 전락한 중국의 소수 민족 | 한국일보
- 김지민 "신혼집 이자·원금 내가 갚는다… 김준호 주식 금지"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