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스마일게이트

팔레트는 미래 세대가 양육 환경이나 경제적 배경과 관계없이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창의 커뮤니티다. 호프 크리에이터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과 함께 관심사를 탐색하고 창작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청년 멘토다.
이번 모집은 아이들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창의 및 창작 활동의 즐거움을 전하며 창의적 리더로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장기간 멘토링을 수행할 수 있는 책임감과 생성형 AI 기반 창작 활동 관심 및 경험 그리고 중장기 창작 프로젝트와 팀 프로젝트 참여 경험이 있으면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33명이다.
7기 호프 크리에이터는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울과 경기, 강릉, 전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주 1회 방문한다. 회당 2시간씩 총 20주 동안 활동하며 아이들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게임, 영상, 굿즈 등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를 실행할 예정이다.
호프 크리에이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활동이 종료되면 수료증이 제공된다. 자율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공간과 직무적 전문성이 있는 스마일게이트 임직원 멘토링 기회도 제공된다. 수료 후에는 알럼나이(Alumni)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팀 프로젝트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이달 29일 월요일까지다. 지원자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신청서를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호프 크리에이터 6기 수료생인 김지오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전자반도체공학부 학생은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러 갔지만 함께 창작물을 만들며 오히려 더 큰 영감과 창작의 즐거움을 얻었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을 이끌어내고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뜻깊은 도전을 원한다면 참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팀장은 호프 크리에이터는 지역사회 안에서 창작 멘토링 경험을 통해 리더십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미래세대에 대한 애정과 AI 기반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 및 IP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을 통해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