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수지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한서율 기자 2026. 2. 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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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를 끝내고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주신 회사와 동료들에 감사하다"라며 복귀 심경을 전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방송 말미 "4개월여 출산 휴가를 마치고 같은 자리로 복귀했다.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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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를 끝내고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주신 회사와 동료들에 감사하다"라며 복귀 심경을 전했다.

같은 날 그는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방송 말미 "4개월여 출산 휴가를 마치고 같은 자리로 복귀했다.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앞서 김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1월 가수 한기주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해 10월 15일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을 5일 앞둔 시점까지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다. 그는 방송에서 4개월 간의 휴가를 보낸 뒤 다시 앵커자리로 돌아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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