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미모로 큰 인기를 끈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최근 깜짝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5년 배우 데뷔한 카라타 에리카는 일본에서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 '사실은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영화 '아사코',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등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한국 활동도 함께한 카라타 에리카로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출연 외에도 여러 한국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죠!

특히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보이스 트레이닝과 연기 레슨을 하였으며, 그 해 9월 그룹 소녀시대의 뮤직 비디오 "DIVINE(Story ver.)"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카라타 에리카는 2014년 일본 치바현에 있는 테마파크인 '마더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목장에 와 있던 배우 기획사의 매니저에 의해 캐스팅됐다고 해요.

한국에서도 활동을 이어온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달 국내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카라타 에리카가 한국어로 인사를 전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죠.

그녀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비롯해 나얼, OWA(오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은 배우로 휴식기 동안에도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보고 한국어 공부에 매진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카라타 에리카는 개봉 인사 영상을 통해 "너무 기뻐요"라며 반가움을 드러냈어요. 또 "이 작품은 정말 따뜻한 영화입니다, 영화관에서 보시고 힐링해 주세요"라는 코멘트로 관람을 독려했습니다.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는 힘든 시기를 지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따사로운 위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선사할 리스타트 힐링 무비로 지난달 개봉했습니다.

또 최근 카라타 에리카는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 마지막회에 카리카 역으로 깜짝 등장했어요.
카라타 에리카는 '아라문의 검' 전작인 tvN '아스달 연대기'에도 지난 2019년 카리카 역으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후속작에도 등장해 반가운 얼굴을 드러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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