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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생 배우 이승연은
인하공전 항공운항과를 졸업 후
2년 동안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는데요.
승무원 시절에 사내
'스마일 퀸'에도 뽑히는 등
미모로 유명했던 그녀임!

미스코리아 참가를 계기로
승무원을 그만두고,
대회에서 '미(美)'에 뽑혀
유명세를 치르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케이스!

데뷔 당시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도회적이고 섹시한 용모와
유려한 말솜씨로
인기를 얻은 그녀였고요.

90년대 톱스타로 군림한 그녀는
현재까지 최고 시청률의 기록을
보유한 kbs 드라마 <첫사랑>의
주연을 맡았으며,
<토요일 일요일은 즐거워>,
<이승연의 세이 세이 세이> 등
다수 프로그램의 MC를 맡기도!

지금 봐도 너무 세련되게
예뻤던 이승연의 20대!❤️

비록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요즘 다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인데요.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인 <서울패션위크>에도
참석했더라고요.

정말 오랜만에 공식행사
참여하는 거라 긴장반 설렘 반이었다는
그녀인데요.

평소 꾸미고 행사장 가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극 I의 이승연은
메이크업, 헤어하는 거
엄청 부담스러워한다고..ㅠ_ㅠ

그래도 요즘은 일을 즐기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으며
인제서야 조금씩 익숙해진다고
피드에 업로드함!


이승연의 이날 좌우 볼륨감있는
숏컷펌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과거 이승연이 길었던 헤어를
단발로 자르고 들어오니
딸이 엄마 머리 어디 갔냐며
울고불고 한 적도 있었는데..

그랬던 딸이 이번 이승연 숏컷을 보고서는 엄마는 짧은 게 이쁘다면서
쿨한 반응을 보여 뭉클해졌다고..ㅠ_ㅠ

이승연은 <두칸>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는데요.
이날 패션으로 프린지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롱 코트, 블랙 레더 팬츠,
그레이 비니, 하이힐 부츠를 매치했어요.

프린지 코트와 퍼 백, 레더 팬츠의
조합이 독특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강한 개성을 표현한 이승연의
포토월 룩! +_+
코트의 프린지 디테일은
단조로울 수 있는 모노톤 룩에
생동감을 더하며 세련된 무드까지
배가해주었고요.

맥시한 핏의 코트는 이승연을
더욱 우아하게 만들었고
비니와 선글라스는
시크함을 극대화해주는 요소였음!


퍼, 레더, 프린지 등
디테일과 소재를 믹스매치해
파워풀한 스트릿 패션을 완성한
미스코리아 출신 이승연의
근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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