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너무 야윈 모습에 걱정! 아메리카 감성 터진 청자켓+통굽 슈즈룩

배우 고현정이 4일 인스타그램에 "보근실장님이 찍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일상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고현정은 데님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 통굽 디테일이 강렬한 명품 스니커즈를 매치해 청량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짧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바빴던 오늘”, “보근실장님이 찍어주심” 등 사진 위에 적힌 문구들이 고현정 특유의 솔직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얼굴, 긴 머리를 그대로 늘어뜨린 모습은 꾸미지 않아도 고급스러운 고현정만의 분위기를 뽐냈습니다.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일상복마저도 화보처럼 소화해 내는 고현정의 패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또한 평소 진중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진마다 환하게 웃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고현정의 모습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 고현정은 ENA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