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라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데님 원피스로 완성한 캐주얼 시크
고아라는 연청색 데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세트 룩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에 A라인 미니스커트를 조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이트 삭스와 블랙 로퍼로 포인트를 주어 모던한 감각을 완성했다.

##시원한 화이트 셔츠 레이어링
화이트 오버셔츠를 가디건처럼 걸쳐 입고 베이지 팬츠와 조합한 미니멀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 베레모와 선글라스로 파리지엔 무드를 강조하며, 깔끔하고 단정한 여름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마리나베이샌즈 앞 도시적 스타일링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블랙 그래픽 티셔츠에 라이트 블루 쇼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베레모와 크로스백으로 프렌치 시크를 더했으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 패션을 연출했다.

##풀사이드 데님 재킷 스타일링
수영장가에서 촬영한 마지막 사진에서는 블랙 비키니 톱 위에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을 걸쳐 리조트 시크를 연출하고 있다. 라이트 블루 쇼츠와의 조화로 여름 휴양지에 어울리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고아라의 학창 시절 전설적인 인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등학교 입학 첫날, 그녀를 보기 위해 몰려든 학생들로 인해 2층 교실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을 정도였다.
연예계 입문도 우연한 계기였다. 친구의 백댄서로 참가한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8,000:1 경쟁률을 뚫고 대상을 수상하며 스타의 길에 올랐다. 2003년 KBS 드라마 '반올림' 주연으로 데뷔한 그녀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단숨에 인기를 얻었다.
이후 '응답하라 1994', '블랙', '미스 함무라비', '귀공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순수한 이미지에서 강인한 여성상까지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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