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최근 SNS에 "온전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물을 참 좋아하는 가족 #일년만의휴식 #푸꾸옥 #phuquoc"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현이는 비비드 한 민트 컬러의 수영복을 착용해 청량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활용한 라탄 모자와 베트남 전통 논라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렸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현이는 라탄 햇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휴양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현이는 SBS 관찰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이 중심인 팀 ‘FC구척장신’에서 맹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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