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11주 연속 1위..독보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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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또 하나의 대기록을 추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진은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4월 2주차(4월 5일~4월 12일) 주간 랭킹에서 803만 4041표를 획득, 1위에 오르며 111주 연속 정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진은 지난 3월 5663만 9106표를 기록하며 월간 랭킹 1위에 올라 27개월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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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또 하나의 대기록을 추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진은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4월 2주차(4월 5일~4월 12일) 주간 랭킹에서 803만 4041표를 획득, 1위에 오르며 111주 연속 정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압도적인 득표 수치와 꾸준히 이어지는 1위 행진은 진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막강한 화력을 다시금 실감케 한다.

주간을 넘어 월간에서도 독주는 계속됐다. 진은 지난 3월 5663만 9106표를 기록하며 월간 랭킹 1위에 올라 27개월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여러 인기투표에서 우승을 휩쓸며 막강한 저력을 입증,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섬세한 표현력, 무대를 압도하는 장악력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진은 감성과 파워를 넘나드는 보컬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월드와이드 핸섬', '미의 남신' 등 수식어로 불리는 타고난 비주얼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무대 안팎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라네즈, 프레드, 루시도엘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확장, 음악과 비주얼, 브랜드 파워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월드투어 일정을 위해 15일 오후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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