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데뷔했는데 얼굴은 그대로… 원조 미녀 여배우, 화이트 원피스룩

배우 박주미가 탁 트인 자연과 고급스러운 인피니티 풀을 배경으로 올화이트 셔츠형 시스루 미니원피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깔끔한 카라와 롤업 소매, 허리를 잡아주는 리본 벨트 디테일이 더해진 원피스는 세련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특히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빛나는 박주미의 피부와 단정한 포니테일 헤어가 ‘동안 여신’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물가에 앉아 자연스럽게 발을 담그며 보여준 자유롭고 여유로운 모습은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았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 모델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자타공인 입간판 모델의 원조이자, 최강 동안 미녀로 손꼽히는 배우입니다.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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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주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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