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꾸준한 타격 페이스를 자랑하는 외인들이 있다

롯데 레이예스와 KIA 위즈덤. / OSEN DB

<1경기 SS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올 시즌 타율 .279을 기록중이다. 아주 높은 타율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255를 기록하고 있다. 타율은 높지 않지만 리드오프라서 많은 타석에 들어서기 때문에 경기마다 안타를 칠 확률은 높은 편이다. 최근 10경기 중 8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화이트와 두산 최원준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화이트는 11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40으로 활약중.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최원준에 확실히 앞서는 에이스다. 두산은 이승엽 감독이 팀을 떠난 이후에도 좀처럼 경기력이 회복되지 않는 모습. 지난 경기에서는 실책과 함께 5-13 대패를 당했다”

<프리뷰>
24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SSG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6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4.1이닝 5실점 난조로 패전을 안은 이후 1군 말소. 12일의 휴식기 이후 첫 승 도전. 올해 SSG전은 첫 등판이다.

SSG 선발투수는 미치 화이트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7일 고척 키움전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한 달 만에 승수 사냥에 성공. 처음으로 두산을 만난다. 잠실구장은 지난 11일 LG를 상대로 처음 경험, 당시 5.1이닝 3실점 노 디시전.

<2경기 한화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리베라토는 강렬한 데뷔전을 선보였다. 뛰어난 컨택 능력과 함께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데뷔전부터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좌타자인 만큼 우투수 최원태를 만나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 물론 아직 1경기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증이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좋은 출발을 한 것은 분명하다. 홈런이 많이 나오는 대구에서 경기가 열리는 것도 반갑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와이스와 삼성 최원태가 격돌한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한화의 우위. 와이스는 올 시즌 폰세와 함께 리그 최강 원투펀치를 이루고 있다.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63으로 다른 팀과 비교하면 조금 고전했지만 크게 부진하지도 않았다”

<프리뷰>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한화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5승4패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광주 KIA전은 6이닝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 15일 대구 KT전은 4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패전. 한화 상대로는 지난달 5일 대전에서 6.1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잘 막았다. 다만 타자들이 한화 선발 와이스의 7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 호투에 막혀 패전.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50일 만에 최원태와 와이스의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올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 중이다. 6월 3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90 탈삼진 23개로 빼어난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3경기 롯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4할이다. 지난 주말 마지막날에는 3안타 경기를 했다. 큰 기복 없이 잘 때리는 외인 타자. 게다가 우완 상대로도 잘 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데이비슨과 NC 라일리의 선발 매치업이다. 라일리가 좀더 안정감이 있는 듯하지만, 그렇다고 감 좋은 롯데 타자들이 공략 못할 상대도 아니다. 데이비슨도 직전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으나 잘 던졌다. 화력에서 롯데 우위”

<프리뷰>
24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롯데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9승 4패,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 중이다. 최근 2연패 뒤 2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키움전에서 7이닝 15탈삼진 무실점 승리, 17일 LG전에서 6이닝 7탈삼진 2실점 승리.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6승 3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18일 삼성전 이후 5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한화전에서는 6.1이닝 3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패전을 안았다.

<4경기 L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이 선수가 있어서 든든하다. LG의 컨택 능력 좋은 ‘1번타자’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무려 4할. 꾸준하게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치리노스와 KT 헤이수스의 선발 매치업. 헤이수스는 직전 등판에서 무너졌다. 기복이 있다. 게다가 LG 상대로 5실점으로 패전을 안은 적도 있다. 지금 LG 타자들도 위협적이다”

<프리뷰>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L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일 한화전 이후 2경기 연속 승수 사냥 실패.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KIA전에서는 5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시즌 15경기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 중이다. 지난 12일 SSG전에서 5.2이닝 4실점으로 좋지 않았지만 승운이 따랐고, 직전 등판이던 지난 18일 NC전에서는 4.2이닝 6실점으로 더 고전했다. 패전은 면했다.

<5경기 KIA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위즈덤’
OSEN PICK “복귀 이후 꾸준한 타격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에 홈런과 2루타 2개도 터트렸고 찬스에서 타점 생산 능력도 좋아졌다. KBO리그에 적응한데다 적극적으로 방망이를 돌리는 효과이다. 아직 고척돔에서 홈런은 없지만 이날은 한 방이 터질 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키움 김윤하와 KIA 윤영철의 선발매치이다. 김윤하는 아직 승리없이 10패를 당하고 있다. 평균 5이닝을 소화하며 3실점 이내로 막아낸다. 윤영철도 최근 구위를 회복해 5이닝 3실점 정도로 투구하고 있다. 결국 타선의 힘에서 승패가 엇갈릴 수 밖에 없다. 최근 응집력이 좋아진 KIA 승리 확률이 좀 더 높다”

<프리뷰>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KIA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윤하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10패 평균자책점 6.01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4볼넷 1탈삼진 3실점 패전. 현재 선발 15연패로 리그 최다 기록을 기록 중이다. KIA 상대로는 3경기 등판해 14이닝을 던져 2패, 평균자책점 9.00으로 고전했다.

KIA 선발투수는 윤영철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1승 6패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2이닝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6실점(2자책점)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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