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에 월드컵 응원하세요'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세부 일정 확정…3경기 모두 멕시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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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시간이 확정됐다.
FIFA는 7일(한국시간)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3경기 모두 멕시코에서 치르며, 킥오프는 한국시간 오전 10~11시다.
FIFA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는 6월 20일 튀니지-일본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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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경기 모두 멕시코에서 치르며, 킥오프는 한국시간 오전 10~11시다. 1차전은 6월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 대결한다.
멕시코와의 2차전은 6월 19일 오전 10시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은 6월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대회 개막전은 6월 12일 오전 4시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경기다.
빅매치로는 잉글랜드-크로아티아(6월 18일), 프랑스-노르웨이(6월 27일)가 예정됐다. FIFA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는 6월 20일 튀니지-일본전이다.
FIFA는 "선수와 서포터 복지, 전 세계 시청자 시청 환경을 고려해 일정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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