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궁댕이 방댕이’ 나띠 “추워서 쪼그라든 엉덩이” 놀림에 버럭(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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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띠가 엉덩이 관련 질문에 당황했다.
대성이 언급한 영상에서 쥴리는 음성변조된 상태에서 나띠에게 "엉덩이를 흔들며 걷는 게 부자연스럽지 않나"라고 물었다.
나띠는 "엉덩이가 있는데 어떻게 집어넣으라는 거야"라고 버럭했다.
이에 대성은 "나띠 씨 엉덩이는 날씨의 영향을 받나. 추워지면 좀 쪼그라들고"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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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나띠가 엉덩이 관련 질문에 당황했다.
11월 21일 ‘집대성’ 채널에는 ‘갑차기스러운데 키오프 비밀 폭로해도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멤버들이 작성하는 나띠 프로필 순서에서 멤버들은 나띠의 별명을 “띠”라고 답했다. 나띠는 “끝이야?”라고 서운해 했고, 벨은 “폭룡띠라고 팬분들이 데뷔 초 때 좀 불렀다. ‘쉿(Shhh)’ 때 좀 터지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을 보고 폭룡적이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신체 비밀 키워드가 등장하자, 대성은 “음성 변조한 자컨(자체 콘텐츠)을 봤다. booty(엉덩이)에 자신감이 또 있으셔서”라고 말했다. 대성이 언급한 영상에서 쥴리는 음성변조된 상태에서 나띠에게 “엉덩이를 흔들며 걷는 게 부자연스럽지 않나”라고 물었다. 나띠는 “엉덩이가 있는데 어떻게 집어넣으라는 거야”라고 버럭했다.
대성은 “아직도 그렇게 씰룩씰룩하면서 걷나”라고 물었다. 벨은 “옛날보다 덜한 것 같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라고 추측했다.
이에 대성은 “나띠 씨 엉덩이는 날씨의 영향을 받나. 추워지면 좀 쪼그라들고”라고 반응했다. 나띠는 “아니다. 제 엉덩이가 왜 쪼그라드나”라고 발끈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대성은 “저는 모르는데 같이 사는 벨 씨가”라고 다급하게 해명했다. 벨은 “되게 예민하고 민감해한다. 여기서 그만 말하겠다”라고 나띠를 보호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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