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니콘...

캐논 r3 만큼 큰 만족감을 준 z8...

그리고 zf...

몇달을 쓰다

크기와 무게감에 포기했던 z8

그립감과 그로인한 무게감을 더 느낀 zf...

제가 중요시 하는 바디 스펙은

우선 고화소

그다음 선택지에 영향을 주는 스펙은

바디내에 피부보정 기능

연사(적층형)

틸트 lcd

여기에 무게, 크기, 바디만듬새, 디자인등등 이 있습니다

그래서

적층형 바디만 포기하면 딱 조건에 맞는게

소니 a7r5 이라

여행 전천후 렌즈라는 2070과 가족인물용 50.2gm 으로

몇달을 즐기다

연사.... 적층형 바디의 필요성을 너무 느껴서

결국 바디기변을 결정했습니다

첫 플프미러리스 바디인 소니 a9을 시작으로

캐논 r3

소니 a1

니콘 z8

나름 3사 적층형 바디들을

열심히(?) 썼었네요 ㅎㅎ

마지막 까지 고민했던게

캐논 r5m2랑 니콘 z8,z9 고민하다(a1m2는 가격대비... )

렌즈 때문에 니콘으로 결정했습니다

와이프와 딸내미를 주로 찍는 저로써는

각사 대표 인물렌즈 라는 렌즈는 최대한 다 써보았는데

소니

팔오금이라는 85gm

금령2라는 70200gm2

오이금이라는 50.2gm

캐논

알만두라는 85.2L

알아빠라는 70200L

신대포라는 200mm f2.0

등등....(전 렌즈별칭 있는게 좋네요,별칭만 들어도 어떤 렌즈인지 바로 알아서요.. 리뉴얼 렌즈 2가 나왔는데 최근에 샀다고 최신형이라고 거래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서요)

단연코 최고는...

니콘 135.8S 플레나네요

크기, 무게, 배경분리....그리고 보케

뭐 하나 안좋은게 없네요

그리고 50.8S... 성능에 놀라고

가격에 이마를 딱 치게 만드는 렌즈네요...

50.2gm을 어댑터로 사용할 수 있지만

내쳐야 하나 고민하게 만드는 렌즈네요...

결국 결정한 바디는

무거운 z8보단

어짜피 무거울꺼면 z9을 가자 했습니다

크기는 z8때문에 휠 크다고 생각했는데

캐논 r3 크기에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고

역시 1.4kg에 육박하는 무게는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네요 ㅎㅎ